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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"태극기" 제작발표회

   · 작성일

2003-04-01 19:05

   · 조회

223591

영화 '태극기…' 제작발표회 열려


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'태극기 휘날리며'(제작 강제규 필름)가 5일 오후 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갖고 제작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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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태극기…'는 순제작비 130억, 촬영기간 8개월, 촬영횟수 130회, 엑스트라수2만5천명 등의 규모와 강제규 감독의 4년만의 복귀작, 장동건, 원빈, 이은주 등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으로 올 최고의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. 6.25 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형제의 운명을 그리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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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대형 프로젝트 답게 제작발표회에는 강감독, 주연배우들, 최진화 강제규필름대표, 홍경표 촬영감독, 정두홍 무술감독 등 스태프들을 포함해 300여명의 영화인,영화기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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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진화 대표는 "다시는 이땅에 어떤 형태의 전쟁도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반전이기획의도"라며 "6.25를 잊고 있는 전후세대들에게 (전쟁) 직전 세대들의 삶과 전쟁의 비참함을 보여주고 싶다"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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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래간만이라 낯설고 긴장된다"고 소감을 밝힌 강제규 감독은 "전투하는 기분으로 촬영에 임해서 기대하고 꿈꾸던 영화를 성취해내도록 노력하겠다"고 각오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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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'태극기…'에 대해 "한국 영화계 뿐 아니라 유럽, 미국, 남미나 중국등의 해외시장을 겨냥한 작품"이라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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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덕 감독의 '해안선'이후 차기작으로 이 영화를 선택한 장동건은 "어떤 작품보다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끼지만 자신감도 있다"며 "좋은 영화를 좋은 감독들과 만들게 돼서 영광"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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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10일 전북 전주에서 크랭크인해 합천, 경주, 인제 등과 20억 규모의 평양시가지 야외세트에서 촬영될 예정인 '태극기…'는 올 연말이나 내년 초쯤 개봉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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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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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02.06 09:33 입력 / 2003.02.06 10:23 수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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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 Joins.com All rights reserved
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'태극기 휘날리며'(제작 강제규 필름)가 5일 오후 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갖고 제작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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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태극기…'는 순제작비 130억, 촬영기간 8개월, 촬영횟수 130회, 엑스트라수2만5천명 등의 규모와 강제규 감독의 4년만의 복귀작, 장동건, 원빈, 이은주 등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으로 올 최고의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. 6.25 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형제의 운명을 그리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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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대형 프로젝트 답게 제작발표회에는 강감독, 주연배우들, 최진화 강제규필름대표, 홍경표 촬영감독, 정두홍 무술감독 등 스태프들을 포함해 300여명의 영화인,영화기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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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진화 대표는 "다시는 이땅에 어떤 형태의 전쟁도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반전이기획의도"라며 "6.25를 잊고 있는 전후세대들에게 (전쟁) 직전 세대들의 삶과 전쟁의 비참함을 보여주고 싶다"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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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래간만이라 낯설고 긴장된다"고 소감을 밝힌 강제규 감독은 "전투하는 기분으로 촬영에 임해서 기대하고 꿈꾸던 영화를 성취해내도록 노력하겠다"고 각오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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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'태극기…'에 대해 "한국 영화계 뿐 아니라 유럽, 미국, 남미나 중국등의 해외시장을 겨냥한 작품"이라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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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덕 감독의 '해안선'이후 차기작으로 이 영화를 선택한 장동건은 "어떤 작품보다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끼지만 자신감도 있다"며 "좋은 영화를 좋은 감독들과 만들게 돼서 영광"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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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10일 전북 전주에서 크랭크인해 합천, 경주, 인제 등과 20억 규모의 평양시가지 야외세트에서 촬영될 예정인 '태극기…'는 올 연말이나 내년 초쯤 개봉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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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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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02.06 09:33 입력 / 2003.02.06 10:23 수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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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'태극기 휘날리며'(제작 강제규 필름)가 5일 오후 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갖고 제작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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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태극기…'는 순제작비 130억, 촬영기간 8개월, 촬영횟수 130회, 엑스트라수2만5천명 등의 규모와 강제규 감독의 4년만의 복귀작, 장동건, 원빈, 이은주 등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으로 올 최고의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. 6.25 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형제의 운명을 그리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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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대형 프로젝트 답게 제작발표회에는 강감독, 주연배우들, 최진화 강제규필름대표, 홍경표 촬영감독, 정두홍 무술감독 등 스태프들을 포함해 300여명의 영화인,영화기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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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진화 대표는 "다시는 이땅에 어떤 형태의 전쟁도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반전이기획의도"라며 "6.25를 잊고 있는 전후세대들에게 (전쟁) 직전 세대들의 삶과 전쟁의 비참함을 보여주고 싶다"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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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래간만이라 낯설고 긴장된다"고 소감을 밝힌 강제규 감독은 "전투하는 기분으로 촬영에 임해서 기대하고 꿈꾸던 영화를 성취해내도록 노력하겠다"고 각오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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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'태극기…'에 대해 "한국 영화계 뿐 아니라 유럽, 미국, 남미나 중국등의 해외시장을 겨냥한 작품"이라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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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덕 감독의 '해안선'이후 차기작으로 이 영화를 선택한 장동건은 "어떤 작품보다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끼지만 자신감도 있다"며 "좋은 영화를 좋은 감독들과 만들게 돼서 영광"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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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10일 전북 전주에서 크랭크인해 합천, 경주, 인제 등과 20억 규모의 평양시가지 야외세트에서 촬영될 예정인 '태극기…'는 올 연말이나 내년 초쯤 개봉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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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02.06 09:33 입력 / 2003.02.06 10:23 수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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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태극기…'는 순제작비 130억, 촬영기간 8개월, 촬영횟수 130회, 엑스트라수2만5천명 등의 규모와 강제규 감독의 4년만의 복귀작, 장동건, 원빈, 이은주 등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으로 올 최고의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. 6.25 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형제의 운명을 그리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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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대형 프로젝트 답게 제작발표회에는 강감독, 주연배우들, 최진화 강제규필름대표, 홍경표 촬영감독, 정두홍 무술감독 등 스태프들을 포함해 300여명의 영화인,영화기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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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진화 대표는 "다시는 이땅에 어떤 형태의 전쟁도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반전이기획의도"라며 "6.25를 잊고 있는 전후세대들에게 (전쟁) 직전 세대들의 삶과 전쟁의 비참함을 보여주고 싶다"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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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래간만이라 낯설고 긴장된다"고 소감을 밝힌 강제규 감독은 "전투하는 기분으로 촬영에 임해서 기대하고 꿈꾸던 영화를 성취해내도록 노력하겠다"고 각오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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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'태극기…'에 대해 "한국 영화계 뿐 아니라 유럽, 미국, 남미나 중국등의 해외시장을 겨냥한 작품"이라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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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덕 감독의 '해안선'이후 차기작으로 이 영화를 선택한 장동건은 "어떤 작품보다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끼지만 자신감도 있다"며 "좋은 영화를 좋은 감독들과 만들게 돼서 영광"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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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10일 전북 전주에서 크랭크인해 합천, 경주, 인제 등과 20억 규모의 평양시가지 야외세트에서 촬영될 예정인 '태극기…'는 올 연말이나 내년 초쯤 개봉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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